삼가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번 저희 모친상에
바쁜 중에도 불구하고 동기(,친구)여러분께서 따뜻한 조문과 부의를 베풀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치르고, 저도 조금씩 평상심 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道理이오나
서면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려 너그러이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시는 일에 건승을 기원하며, 댁내 두루 평안과 만복이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0월 31일

이순남 배상